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종합기술금융 회장 이영탁씨 내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종합기술금융(KTB)은 16일 이영탁(53) 전 국무총리실 행정조정실장을
    신임 회장으로 내정했다.

    이 신임 회장은 17일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행시 7회로 경제기획원에서 관료를 시작해 재무부 증권국장.
    국제금융국장, 예산실장, 교육부 차관 등을 지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17일자 ).

    ADVERTISEMENT

    1. 1

      에식스 상장 철회한 LS "배당 40% 인상 등 주주가치 제고"

      LS그룹이 미국에 있는 특수권선 계열사 에식스솔루션즈를 한국 증시에 상장하려던 계획을 접었다. 알짜 자회사를 상장하면 지주사인 LS 주가가 희석될 수 있는 일부 소액주주의 반발 움직임에 정부가 가세한 여파다. 자금조...

    2. 2

      AI發 전력 수요 급증…정부, 추가 원전 가능성 열어놨다

      이재명 정부가 탈원전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정부가 결정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유지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국제 에너지 환경과 국내 여론 흐름을 ...

    3. 3

      "원전 2기·SMR 1기 계획대로 건설"

      이재명 정부가 탈원전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정부가 결정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유지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국제 에너지 환경과 국내 여론 흐름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