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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어드바이스] '그린사이드에서 어프로치샷을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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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사이드에서 어프로치샷을 할때 깃대를 뽑는 것이 좋은가, 꼽아두는
    것이 좋은가.

    "박세리, 타이거 우즈 등은 대부분 상황에서 깃대를 그대로 둔채 어프로치샷
    을 한다.

    반면 박지은, 트리시 존슨 등은 빼놓고 어프로치샷을 한다.

    미국 골프교습가 데이브 펠츠가 로봇테스트를 한 결과 깃대를 꽂아둔채
    어프로치샷을 하는 것이 그렇지 않을때보다 홀인성공률이 33%나 높았다.

    홀인이 안되더라도 볼이 깃대나 깃발을 맞고 홀주변에 멈출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볼만하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2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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