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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건강도서) '새로 쓰는 간 다스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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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B형간염의 경우 인터페론은 아시아인보다 백인에게 효과가 좋다.

    치료효과가 70~80%로 우수하다는 먹는 간염치료제인 라미부딘도 항생제처럼
    내성이 생기면 돌연변이를 일으킨 B형간염바이러스를 제압할 수 없다.

    독일 본 의대 종신교수와 한독의학회장을 맡고 있는 간질환 권위자인
    이종수 박사가 "새로 쓰는 간 다스리는 법"(동아일보사)을 펴냈다.

    이 박사는 이책에서 <>A~G형 급성간염의 예방 증상 치료 <>심한 황달과
    간위축을 동반하는 전격성 간염및 만성간염 치료 <>알코올 약물중독 비만
    등과 간질환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애주가가 유념해야 할 간 관리법, 최신 약물치료법, 말기 간경화에서
    회생할 수 있는 방법도 흥미롭게 소개돼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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