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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머니] 부동산 : (내가 차린 복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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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광진구 구의동 다가구주택 =지하철 아차산역에서 걸어서 5분쯤
    걸리는 다가구주택.

    대지 73평에 연면적 1백30평으로 대로변이다.

    전세보증금 2억5천만원을 포함한 4억5천만원.

    *019-221-8053

    <> 서울 성북구 장위동 상가주택 =지하철 들곶이역 예정지에서 걸어서 7분
    걸리는 지하 1층, 지상 5층의 건물.

    대지 85평에 연면적 2백9평이며 5층에 주인이 살고 있다.

    융자금 3억3천만원과 보증금 1억3천만원에 월 4백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융자.보증금 제외 3억5천만원.

    *(02)915-9280

    <> 서울 강북구 수유5동 건물 =지하철 수유역에서 걸어서 10분 걸리는
    목욕탕 건물.

    대지 88평에 연면적 1백80평이며 대로변이다.

    신축할 수 있으며 주거도 가능하다.

    6억5천만원.

    *(02)720-3888

    <>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택지 =양지IC에서 차로 3분 걸리는 1백60평의 땅.

    1백50가구 규모의 전원주택단지 안에 있다.

    주변에 녹지가 풍부하고 교통 학교 등의 입지여건이 좋다.

    평당 58만원.

    *011-245-8145

    <>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상가빌딩 =행신동 대로변의 지하 1층, 지상 3층의
    상가.

    대지 60평에 연면적 1백28평으로 보증금 1억4천만원에 월 80만원의 임대수입
    이 있다.

    3억8천만원.

    (0344)979-8855

    <> 경기도 군포시 당동 점포 =당동 택지개발지구의 3천8백여가구 규모
    대단지 상가 안에 있는 12평의 점포.

    보증금 3천만원에 월 1백20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1억5천5백만원.

    *(0343)399-0004

    <> 경기도 안성군 죽산면 매산리 택지 =일죽IC에서 차로 3분 거리인
    7백50평의 땅.

    주변에 죽주산성과 저수지가 있어 경관이 좋다.

    35m 도로에서 5백m 떨어졌으며 분할매매 가능.

    평당 55만원.

    *011-224-8933

    <>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준농림지 =일죽IC에서 차로 6분 걸리는 3천2백40평
    의 임야.

    경사가 거의 없고 차로 진입할 수 있다.

    유실수 농장 등에 적합하다.

    3억5천만원.

    *(02)561-7885

    <> 강원도 속초시 교동 대지 =속초항에서 2.5km 떨어진 상업지역에 있는
    8백평의 대지.

    2차선 도로를 낀 네거리 코너이며 백화점이나 주거용 오피스텔 빌딩 부지로
    적합하다.

    공시지가는 32억원이다.

    25억원.

    *(0331)212-8844

    <> 강원도 평창군 여만리 준농림지 =앞쪽에 평창강이 흐르고 유원지에서
    가까운 1백50평의 대지와 6백평의 준농림지.

    농협 등 금융기관과 슈퍼마켓을 비롯한 마트할인점이 차로 5분 거리다.

    전원주택 부지로 적합하다.

    5천만원.

    *016-419-0432

    <> 경북 문경시 문경읍 임야 =주흘산 동쪽 자락에 있는 4천9백16평의
    과수원 용지.

    현재 3백50여 그루의 대추나무가 심어져 있다.

    주변에 대규모의 문경사과 과수원이 있다.

    평당 1만8천원.

    *(02)676-4250

    <> 충북 음성군 원남면 보룡리 준농림지 =음성IC에서 차로 20분 걸리는
    1만5천평의 임야.

    국도에 접해 있으며 공장이나 물류창고 농장 부지로 적합하다.

    평당 3만5천원.

    *011-221-8807

    <> 충남 태안군 남면 준농림지 =청포대 해수욕장안에 있는 2천3백평의 땅.

    2002년 국제꽃박람회장으로 가는 길목이며 전원주택이나 상가 부지로
    적합하다.

    평당 6만원.

    *(032)513-2212

    < 정리=손희식 기자 hssoh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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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참여 바랍니다

    우편주소는 서울시 중구 중림동 441, 한국경제신문사 편집국 사회2부
    매물중개방 담당자앞, 팩스 (02)360-4352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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