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성정보, 공모주청약 첫날 경쟁률 100:1 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성정보의 공모주청약 첫날 경쟁률이 최고 1백 대 1을 넘어섰다.

    SI(시스템통합) 전문회사인 인성정보는 사상 최고가인 액면가(5백원)대비
    18배인 9천원의 발행가를 제시해 주목을 끈 코스닥등록 예정기업이다.

    6일 인성정보의 주간사 회사인 대우증권은 증권저축가입자와 코스닥펀드
    가입자가 대상인 I그룹(배정주수 1백16만2백80주)의 경쟁률이 30.50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관사 회사와 수요예측에 참가한 증권사에 10%가 배정되는 III그룹
    (일반청약자)중 5%(11만6천28주)가 부여되는 대우증권 할당분의 경쟁률은
    1백.79대 1을 나타냈다.

    다른 증권사에선 대신증권(배정주수 2만3천3백64주) 할당분의 경쟁률이
    58.72대 1로 가장 높았다.

    신영(2천3백36주)은 59.38대 1, 신흥(4천7백43주) 11.15 대 1, 신한
    (1만1천6백82주)이 10.07대 1을 기록했다.

    또 서울(1만8천7백62주)은 10.22 대 1, 한빛(2만7천1백3주) 14.22 대 1,
    조흥(2천3백36주) 26.58대 1, 일은(2만5천7백1주)이 20.14대 1을 나타냈다.

    인정정보의 공모주 청약은 7일에도 계속된다.

    < 주용석 기자 hohobo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7일자 ).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조각투자(STO) 유통플랫폼 예비인가를 둘러싼 루센트블록 논란이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지면서 금융당국의 독립적 인허가 판단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루센트블록은 자신들이 부당하게 배제됐다...

    2. 2

      "'오천피'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 놓칩니다"

      “‘5000피(코스피지수 5000선)’가 부담스럽다고요? 지금은 단기간 ‘물릴’ 걸 걱정해 국내 증시 투자를 피할 때가 아닙니다.” 조완제 삼...

    3. 3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