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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S 회의 '중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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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중앙은행들의 모임인 국제결제은행(BIS)의 월례회의가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BIS 회의가 중국에서 열리는 것은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이 회의에서는 중국 위안화안정문제와 국제금융개혁, 유로화가치 하락,
    헤지펀드규제문제등 국제 금융현안들이 논의된다.

    민간은행에 대한 감독강화와 Y2K 문제도 거론될 예정이다.

    앨런 그린스펀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등 선진국 중앙은행
    총재들은 12일의 정식회의에 앞서 11일 약 3시간동안 예비회의를 갖고
    국제금융 현안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예비회의에는 선진 11국으로 구성된 G10 중앙은행총재들과 중국및 아시아
    각국 중앙은행총재들이 참석했다.

    BIS 회의가 아시아에서 개최되기는 1년전 도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지난 1월에는 홍콩에서 BIS 비공식회의가 열렸었다.

    < 베이징=김영근 특파원ked@mx.cei.gov.c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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