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8월부터 카바레등서 대낮 무도행위 금지...복지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건복지부는 오는 8월1일부터 캬바레와 나이트클럽 등에서의 대낮 무도행
    위를 금지한다고 19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3월부터 카바레 등 유흥주점에 대해 24시간 영업을 허용했으
    나 비슷한 업종인 무도장은 풍속영업규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을 금지시켰다.

    복지부는 이로인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캬바레 등의 대낮 무도를 금지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카바레의 대낮 영업 자체를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주간
    영업은 현행대로 허용하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춤을 추는 행위"만
    금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김도경 기자 infof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0일자 ).

    ADVERTISEMENT

    1. 1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입 연다…내일 기자회견 예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다음 날인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열린다. 다만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는다.김선웅 변호사는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뉴진스는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팀에서 퇴출됐다. 민지는 복귀를 두고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이들에 대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지목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3. 3

      [속보] 합참 "북한 발사 탄도미사일 350㎞ 비행"

      합참 "북한 발사 탄도미사일 350㎞ 비행"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