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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벤처마트] 'CNS 뉴스 미디어'..국내첫 컴퓨터통신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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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개요 :지난 95년 "CNS통신판매"라는 상호로 컴퓨터 관련제품의
    통신판매를 국내 최초로 시작함.

    97년 국내 처음으로 인터넷 쇼핑몰 개설.

    98년 케이블TV홈쇼핑 채널인 39쇼핑과 업무협약으로 TV방송 판매를 실시함.

    지난해 순수 인터넷 쇼핑몰 매출액은 2억6천만원.

    올해는 상반기에만 3억원을 매출함.

    컴퓨터 관련제품 외에도 자동차 증권 선물용품 CD MP3음악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함.

    전국의 인터넷 PC방을 가상의 판매 대리점으로 활용하는 사이버대리점
    제도를 실시하고 있음.

    <>경영자 약력 :전대중(공주대 전자공학과 졸업, CNS통신판매 대표)

    <>주요사업 :컴퓨터 소프트웨어 음악 비디어 게임 주식 자동차 등의 전문
    "BuyNow쇼핑몰"을 구성함.

    전국의 인터넷 PC방 1천여개를 사이버대리점에 가입시켜 컴퓨터관련 제품을
    판매함.

    현재 30여개를 시범 운영중.

    데이콤과 보라넷배 프로게임선수 올스타전을 개최함으로써 업계로부터
    제품과 기술력을 인정받음.

    쇼핑몰의 우수회원과 개인딜러를 인터넷을 통해 모집, 관리하여 컴퓨터
    관련제품을 판매함.

    <>주요고객 :39쇼핑(케이블TV) 일반개인고객(BuyNow인터넷 쇼핑몰 특성상
    개인고객이 많음)

    <>매출(괄호 안은 당기순이익) :98년 2억5천9백만원(2백만원)
    99년 8억원(5천만원) 2000년 30억원(2억5천만원) 2001년 1백20억원(10억원)
    계획.

    <>투자유치계획 :올해 20억원을 신주인수 방식으로 유치함.

    엔젤과 벤처캐피털 자금도 유치할 계획.

    설비 마케팅 연구개발 투자에 사용함.

    <>전문가 의견(권기영 공주대 전자공학과 교수) :CNS뉴스미디어는 국내
    최초로 컴퓨터관련 제품 통신판매를 시작해 5년간의 노하우를 쌓고 있다.

    97년 역시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했다.

    여기에 주문 배송 사후관리 서비스의 여건이 잘 갖추어져 있다.

    사이버대리점 등의 사업다각화와 아이디어로 2000년대 새로운 인터넷
    상거래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리라 기대된다.

    < 인터벤처 제공 (02)416-8801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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