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투신운용 'CSAT', 외수펀드중 수익률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투자신탁운용의 "CSAT"가 한국에 투자하는 외국인전용 수익증권
    (외수펀드)중에서 올 상반기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1일 현대투신운용은 세계적인 펀드평가기관인 리퍼사가 외수펀드 45개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중 운용실적을 평가한 결과 "CSAT"가 1백74.1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중의 종합주가지수 상승률(56.99%)보다 무려 1백17.15%
    포인트나 높은 수준으로 외수펀드중 가장 높은 것이다.

    또 전세계 기관투자가의 글로벌펀드 중에서는 3위에 해당한다.

    < 홍찬선 기자 hc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2일자 ).

    ADVERTISEMENT

    1. 1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힌 2차전지株…로봇 타고 다시 달릴까 [종목+]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부진을 겪던 2차전지주가 반등하고 있다. 로봇 테마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순환매 자금 일부가 유입된 모습이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SDI는 1만2000원(3.82...

    2. 2

      현대차 시총 100조 '터치'…"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장중 100조원을 넘어섰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증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떠오른 영향이다. 단기 ...

    3. 3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블랙스톤, KKR과 함께 세계 3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짐 젤터 사장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해선 밸류에이션(실적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