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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 영업부문 도/소매로 분리...구조개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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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은 영업부문을 도매와 소매로 분리하는 것으로 골자로 하는
    구조개편을 실시했다고 3일 발표했다.

    부사장급인 도매영업부문장은 최경식 고문(전 외환은행상무)을, 소매영업
    부문장은 김기현 고문(전 산업은행 부총재보)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도매영업부문은 기업금융 국제영업 법인영업 자산운용본부를 총괄하며,
    소매영어부문은 지점영업과 금융상품을 맡게된다.

    현대증권은 이와함께 인수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박효식 고문(전 동서증권
    전무)을 전무급인 기업금융부문장으로 임명했다.

    < 조주현 기자 for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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