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풍상호신용금고, 금고 첫 ABS 발행 .. 653억원 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풍상호신용금고가 금고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자산담보부채권(ABS)을 발행
    한다.

    우풍상호신용금고는 오는 16일 대신증권을 주간사로 6백53억원규모의 자산
    담보부채권(우풍 99-1 ABS)을 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종류별로는 1년만기 선순위채권이 2백50억원이며 2년만기 선순위채권 1백50
    억원, 3년만기 후순위채권 2백53억원 등이다.

    우풍상호신용금고는 무수익 담보부채권을 우풍유동화전문회사에 양도, 이
    자산을 기초로 자산담보부채권을 발행했다.

    1년만기 선순위채권은 AAA 신용평가등급을, 2년만기 선순위채권은 BB+ 등급
    을 받았다.

    3년만기 후순위채권은 선순위채권의 신용보강을 위해 우풍상호신용금고가
    전액 인수할 예정이다.

    < 조성근 기자 trut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0일자 ).

    ADVERTISEMENT

    1. 1

      우리운용, 주식형 ETF 최근 1년 수익률 153%…업계 1위

      우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간 평균 153.5%의 수익률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 주식형 ETF 3종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이 153.5%로 전체...

    2. 2

      ‘클래리티법 난항’ 악재 겹쳤다…비트코인 반등 시점 ‘안갯속’

      비트코인(BTC)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그동안 중장기 호재로 인식돼 온 '가상자산 시장 구조화 법(클래리티법)'...

    3. 3

      "코인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의지 피력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공공 인프라'로 규정하고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내비친 가운데 국회와 가상자산 업계가 사유재산 침해와 산업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