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복합도시공원 10곳 조성 .. 경기도, 내년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는 내년중 도내 10곳에 선진국형 복합도시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파르코스(Parcourse)"로 불리는 복합도시공원은 철봉과 평행봉 등 체력
    단련기구와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 체육시설이 들어서고 주변에 숲과
    산책로 등이 있어 운동과 휴식을 함께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도는 이같은 복합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위해 3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았으며 오는 24일까지 일선 시 군의 신청을 받아 적당한 장소를 선정, 내년
    3월부터 조성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도는 시민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복합도시공원을 연차적으로 늘려
    나가기로 했다.

    < 수원=김희영 기자 songk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1일자 ).

    ADVERTISEMENT

    1. 1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2. 2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3. 3

      北 접경지서 드론 날린 40대 잡았더니…"노을 아름다워서"

      강화도 북한 접경지역에서 드론을 날린 40대 남성이 군인의 신고로 경찰 조사 받고 있다.인천 강화경찰서는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