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박지은, 퓨처스투어 '유종의 미'..베티푸스카2R 선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지은(20)이 거칠것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 2부투어인 99퓨처스투어 베티푸스카클래식 2라운드에서
    7타차 선두를 달리며 우승은 물론 시즌 상금왕을 예약했다.

    퓨처스투어 상금랭킹 1위인 박지은은 15일 새벽(한국시간) 웨스트
    버지니아주 모건타운의 더파인스CC(파72)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인 8언더파 64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1백30타로 단독선두를
    지켰다.

    2000년 미국LPGA투어 풀시드를 확보한 박은 이날 이글 2개와 버디
    5개,보기 1개의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2위를 달리고 있는 오드라 벅스를
    7타차로 따돌렸다.

    최종일 이변이 없는한 우승과 함께 시즌 상금왕도 확정짓게 된다.

    14언더파 1백30타는 퓨처스투어의 36홀최저타 종전기록을 3타 경신한
    신기록이다.

    한편 재미교포 제니 리(한국명 이주은.현대자동차)는 합계 4언더파
    1백40타(71.69)로 단독3위를 마크중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6일자 ).

    ADVERTISEMENT

    1. 1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2. 2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1일 오전 6시 대한민국 스포츠의 산실 충북 진천선수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1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은 실전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으로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었다.쇼트트랙 ...

    3. 3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라면 올해 목표 스코어를 마음속으로 다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편안한 퍼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