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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용마/당하등 3개 초등교 개교...인천시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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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교육청은 2부제 수업 및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오는 9월
    인주.용마.당하 등 3개 초등학교를 개교한다.

    이번 2학기에 개교되는 학교는 <>남구 학익동 인주초교(30학급)
    <>부평구 청천동 용마초교(18학급) <>서구 당하동 당하초교(23학급)등
    3개교로 2천8백44명의 학생을 수용하게 된다.

    이들 학교가 문을 열면 학익.백학.산곡북.검단.백석 등 5개 초등학교의
    과밀학급 편성과 2부제 수업이 완전 해결된다.

    시 교육청은 또 내년도에 백마(55학급.부평구 산곡동),한서(45학급.
    부평구 삼산2택지개발지구),갈월(36학급.부평구 갈산동) 등 11개
    초등학교와 서운중(42학급.계양구 서운동) 등 3개 중.고교를 개교한다.

    시 교육청은 이와함께 2001년에도 모두 5개교(초교2.고교3) 설립을
    위한 시설비 2백93억원을 확보해 놓았다고 밝혔다.

    < 인천=김희영 기자 songk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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