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정공, 사업구조 '수익성 위주로 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정공은 상반기 흑자 전환을 계기로 앞으로 수익성 위주로 경영할
    계획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이 회사 박정인 사장은 사원들에게 보낸 격려문을 통해 "무조건 흑자를
    내야 살 수 있다"면서 "외형과 매출액 중심의 경영에서 벗어나 철저히
    수익성 위주의 경영으로 사업목표를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이를 위해 컨테이너사업부의 경우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다른 부품수출업무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기사업도 해외시장 개척과 국내 민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채자영 기자 jycha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7일자 ).

    ADVERTISEMENT

    1. 1

      美,시민 사망한 이민단속에 두번째 정부 셧다운 위기

      미국 정부가 과도한 이민 단속으로 두 번째 시민 사망 사건이 나오면서 두 번째 셧다운 위기를 맞고 있다. 28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요...

    2. 2

      AI 기대로 S&P500 한 때 7,000포인트 돌파

      28일(현지시간) 글로벌 기술 대기업들의 사상 최고 실적이 인공지능(AI)관련주 상승을 부추기면서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개장초 0.3% 상승하면서 7,000포인트를 돌파한 S&P500은 동부...

    3. 3

      아마존, AI로 효율화·부진사업정리로 1만6000명 감원

      아마존은 1만 6000명의 기업 부문 감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해 10월 이후 약 3만명에 달하는 감원 계획의 2차 실행이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아마존은 AI도입 확대에 따른 효율성 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