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위직 공무원 특별승진 단행키로...행자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행정자치부는 중.하위직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기위해 7급이하 하위직
    공무원에 대해 특별승진을 단행키로 했다.

    행자부 관계자는 18일 "7급 이하 하위직 공무원중 공이 큰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승진 예정 인원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행자부는 상위 직급 정원에 결원이 생기지 않더라도 특진이 가능하도록
    공무원 임용령을 개정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내년부터 7~9급 공무원들의 정원을 통합운영,8.9급
    공무원들의 특별승진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제도화할 방침이다.

    현행 제도로는 특별승진 사례에 해당되거나 승진소요 연수를 다
    채웠더라도 상위 직급 정원에서 결원이 발생하지않을 경우 승진을
    할수 없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1,2차 정부 구조조정으로 직급별 정원이 축소됐기
    때문에 특별승진은 사실상 봉쇄돼 있는 상태였다.

    행자부는 특별승진제를 6급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은 7급이하에 대한
    성과와 반응을 살펴가며 단계적으로 도입키로 했다.

    김광현 기자 kkh@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9일자 ).

    ADVERTISEMENT

    1.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