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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 골프] '업힐라이에서 우드샷은 균형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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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5홀에서 드라이버샷이 경사지에 멈추었다.

    왼발이 높은 "업힐라이"다.

    미국 교습가인 그레고 재미슨은 이 상황에서 유의할 점은 첫째가 균형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균형을 잡는가.

    몸을 경사지에 맞추는 것이다.

    어깨와 히프를 경사와 나란히 하는 것이다.

    이런 조정은 마치 평탄한 곳에서 샷을 하는 느낌을 준다.

    몸을 경사지와 나란히 했으면 이번엔 볼위치에 신경을 써야 한다.

    볼은 스탠스 중간에 와야 한다.

    평소처럼 왼발쪽에 놓으면 볼을 목표 왼쪽으로 당길 가능성과 함께
    뒤땅치기를 할 확률이 높다.

    백스윙은 팔위주로 하되 스리쿼터까지만 한다.

    히프도 크게 돌리지 않는 것이 좋다.

    오른쪽으로의 지나친 체중이동에 의한 스웨이를 막고 원활한 다운스윙을
    위해서다.

    다운스윙때는 시선을 볼에 집중해야 하며 한 클럽 길게 잡아야 거리를
    맞출수 있다.

    또 목표보다 약간 오른쪽을 겨냥해야 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2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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