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방의원 활동비 내년에 45% 올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회의 이규정 지방자치위원장은 20일 "광역 및 기초의원들의 의정활동비
    를 내년 1월부터 평균 45.2% 인상하기로 지방자치단체 등과 당정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광역의원 의정활동비는 현재 월1백20만원에서 1백70만원으로 41.7%
    늘어나고 기초의원 의정활동비는 68만원에서 1백2만원으로 48.8% 인상된다.

    이 위원장은 "지방의원 의정활동비를 현실화하는 차원"이라며 "재원은
    지난번 지방의원 정수조정으로 절감된 예산 1백83억원중에서 충당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최명수 기자 mes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21일자 ).

    ADVERTISEMENT

    1. 1

      통일부 "北소통 여지"…김여정 "한심, 관계 개선은 '개꿈' '망상'"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3일 “한국이 궁리하는 ‘조한(남북)관계 개선’이란 개꿈은 전부 실현 불가한 망상”이라고 비판했다. 우리 정부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

    2. 2

      與 "尹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하자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이라면서 정의로운 판결을 기대했다.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

    3. 3

      '조세이 탄광' 유해 84년만에 귀환하나…DNA 감정 협력 추진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정상회담에서 조세이 탄광 사고 희생자의 DNA 감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1942년 수몰된 조선인 희생자 유해가 84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