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자레인지 생산실적 3천만대 넘어서...대우전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전자는 지난 84년 광주공장에서 전자레인지 생산을 시작한 지 15년만에
    누적 생산대수 3천만대를 돌파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누적생산실적 3천만대는 일본의 샤프와 파나소닉 등이 30여년 걸린데 비해
    대우전자는 그 절반인 15년만에 달성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대우는 현재 연산으로 따져 광주공장 2백70만대, 프랑스공장 1백50만대,
    중국 톈진공장 50만대 등 총 4백70만대 규모의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다.

    특히 전세계 전자레인지 시장의 15%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16개국에서는
    현지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대우측은 밝혔다.

    < 윤진식 기자 jsyo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25일자 ).

    ADVERTISEMENT

    1. 1

      다카이치 압승에 日증시 사상최고,채권·엔화도 하락폭 제한

      일본 증시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집권당의 압도적 총선 승리에 힘입어 9일(현지시간)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우려했던 것에 비해 일본 채권과 엔화는 하락이 제한됐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

    2. 2

      美 하원 의원 "엡스타인 연루 거짓말한 러트닉 사임해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감옥에서 사망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광범위한 사업적, 개인적 친분을 가졌던 것으로 최근 드러나면서 미 하원들이 러트닉 상무장관의 사임을 촉구했다. 9일(현지시간) CNBC...

    3. 3

      천국이 아니라 김밥지옥…"4000원에 팔아도 남는 게 없어요" [현장+]

      서울 용산구에서 4년째 분식집을 운영하는 70대 김모 씨는 최근 김밥 메뉴 가격 인상을 고민하고 있다. 2년 전 야채김밥 가격을 3000원에서 3500원으로 올렸지만 그새 쌀, 김 등 주요 식자재 가격이 가파르게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