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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하우스코리아, 휴대용 전자저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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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용 전자저울이 나왔다.

    오하우스코리아(대표 김세중)는 정확성이 강조되는 산업 및 연구분야에
    필요한 휴대용 전자저울(모델명 HS-120, HP-120, HP-320)을 시판한다고 25일
    밝혔다.

    제조 식품 의학 보석 관련 업체에서 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유용한
    제품이다.

    무게(1백60g)가 가볍고 크기(13.6x8.3x2.0cm)도 작아 휴대하기 좋다.

    디스플레이 창이 넓어 쓰기에 편하다.

    가격은 12만원.

    (02)551-3363

    < 장경영 기자 longru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2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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