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귀례(한국 차 문화협회 회장) 입력1999.09.10 00:00 수정1999.09.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이귀례 한국차문화협회 회장은 미국 볼티미시어에서 열리는 "제22회 한국의 날 축제"에서 강연하기 위해 10일 출국했다. 강연할 주제는 "한국의 전통차".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1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술 마시고 시속 100㎞로 3㎞ 도주한 운전자…경찰 검거 경찰의 정지 요구를 무시하고 시속 100㎞가 넘는 속도로 차량을 몰며 도주한 음주 운전자가 검거됐다.20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9시 49분께 부산 동래구 안락동에서 "차량이 지그재그로 운전한다... 2 '무기징역' 尹 "고난 겪은 국민께 사과…내란 논리는 납득 어렵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다음 날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냈다.윤 전 대통령은 20일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12&middo... 3 [포토] 창덕궁 순찰도 로봇이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후원에서 순찰 로봇 '순라봇'이 순찰 시연을 하고 있다. 순라봇은 창덕궁을 돌아다니며 화재나 이상 소음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창덕궁관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