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제4차 아/태의용생체공학 학술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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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아.태의용생체공학 학술대회"가 13일 오전11시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이 대회엔 40개국에서 의사 의공학자 등 6백여명이 참석, 4백여편의 논문을
발표한다.
또 40여업체에서 50개의 부스에 첨단 의용생체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의용생체공학"은 인공장기 생체자료 등 의료관련 첨단장비 및 재료의
개발에 공학을 접목시키는 학문이다.
김선일(한양대의대교수) 대회사무총장, 이민화 의료공구협회 이사장,
한만청(서울대의대교수) 전 서울대학병원장, 민병구(서울대의대교수) 대회
조직위원장, 서정욱 과학기술부장관, 모루치 세계의공학회장, 도브 재론
(미드렉셀대교수) 세계의공학회 차기회장, 임관 삼성종합기술원회장이 개막식
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 신동열 기자 shin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14일자 ).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이 대회엔 40개국에서 의사 의공학자 등 6백여명이 참석, 4백여편의 논문을
발표한다.
또 40여업체에서 50개의 부스에 첨단 의용생체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의용생체공학"은 인공장기 생체자료 등 의료관련 첨단장비 및 재료의
개발에 공학을 접목시키는 학문이다.
김선일(한양대의대교수) 대회사무총장, 이민화 의료공구협회 이사장,
한만청(서울대의대교수) 전 서울대학병원장, 민병구(서울대의대교수) 대회
조직위원장, 서정욱 과학기술부장관, 모루치 세계의공학회장, 도브 재론
(미드렉셀대교수) 세계의공학회 차기회장, 임관 삼성종합기술원회장이 개막식
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 신동열 기자 shin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14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