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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광장] 10원짜리 동전 적극 활용 '국고낭비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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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금통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저축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수단이 되어 왔다.

    어릴 때 부모님이 주신 돼지저금통에 동전이 꽉 차면 은행에 저금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오늘날 이같은 "동전 모으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당국은 우리 각 가정에서 잠 재우는 동전이 평균 3백20개씩으로 추산된다며
    이 때문에 만들게 되는 비용이 연간 3백20억원이나 든다고 한다.

    문제는 퇴장된 동전때문에 정부가 연간 3백억원이 넘는 동전 제조비를
    들인다는 점이다.

    더욱이 동전의 주원료인 구리와 아연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모든 국민들이 가정과 직장사무실 서랍속에 잠재우고 있는 동전들을 모아
    쓴다면 국가적으로 상당한 도움이 된다.

    진정한 저축의 의미를 생각할 때다.

    최영수 < ys882@hanmail.ne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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