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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 볼만한 TV영화] (26일) '데이라이트' ; '더블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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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라이트"(KBS2 오후 9시)

    =근육질 배우 실베스타 스탤론이 주연한 재난영화.

    뉴욕시 허드슨강의 지하를 관통해 맨해튼에서 뉴저지로 이어지는 해저터널
    에서 유독성 폐기물을 실은 대형트럭이 폭발한다.

    유독가스와 불길이 시민들을 위협하는 가운데 긴급구조대 출신으로 택시를
    운전하던 키트 라투라(실베스타 스탤론)는 생존자들을 구하러 현장에
    뛰어든다.

    감독 로브 코헨.


    <> "더블 팀"(MBC 오후 9시45분)

    =홍콩의 서극 감독이 할리우드로 진출한 작품.

    장 클로드 반담이 NBA 농구선수인 데니스 로드맨과 콤비를 이뤘다.

    CIA요원 출신으로 은퇴후 평범하게 살아가던 잭 퀸에게 다시 임무가
    부여된다.

    국제 테러리스트인 스타브로스를 체포하라는 것.

    잭은 무기 전문가인 야즈와 함께 작전에 들어가지만 스타브로스 일당에게
    발각돼 위험에 처한다.

    <> "단테스 피크"(SBS 오후 11시40분)

    =엄청난 규모의 화산 폭발을 다룬 스펙터클 영화.

    콜롬비아 화산의 폭발로 약혼녀를 잃은 화산학자 달톤 박사(피어스
    브로스넌)는 실의에 빠져 삶과 일에 회의를 느낀다.

    노스 캐스캐이드 화산의 폭발 가능성을 조사해 보라는 제의를 받고 현장을
    둘러본 그는 화산 폭발 위험을 알리지만 시 당국은 도시개발 계획에만 관심을
    둘뿐 그의 경고를 무시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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