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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마트] '바이오셀' .. 미생물 셀룰로오소 발효시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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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개요 :주로 미생물셀룰로오스를 발효시켜 만드는 업체.

    지난 98년 창업.

    또 식이식품, 스피커 진동판, 화장품, 의약품, 종이제조 등의 용도에 맞는
    재료도 공급함.

    <> 경영자 약력 :양영국 사장(강원대 발효공학과 졸업, 일본 오사카대
    생물공학박사, 연세대 연구교수)

    <> 주요사업 :수입에 의존하는 음료용 나타드코코와 디저트용 나타드코코,
    식품 첨가용 바이오 셀룰로오스 등의 국산화를 추진함(식품 부문).

    바이오셀룰로오스, 마스크팩 개발로 국내외 고급형 팩시장에 진출함.

    코리아나 클로닉 에스트로다 등과 판매 계약을 준비중임(화장품소재 부문).

    바이오셀룰로오스 함유 고음질.고부가가치 스피커 진동판 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해 특허출원함(진동판소재 부문).

    <> 매출(괄호안은 당기순이익) :99년 4억2천만원(8천만원), 2000년 29억원
    (2억원), 2001년 91억원(16억원), 2002년 1백39억원(30억원), 2003년
    1백60억원(40억원) :바이오셀 자체 추정.

    <> 투자유치계획 :오는 10월말까지 5억원을 신주 또는 전환사채 인수방식
    으로 유치하고자 함.

    <> 전문가 의견(변유량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 :바이오셀은 생물산업소재
    연구소(BRC)가 개발한 미생물 셀룰로오스 생산기술을 상품화하기 위해 기술
    개발을 담당했던 양영국 박사가 창업한 벤처기업이다.

    미생물 셀룰로오스는 앞으로 식이식품, 진동판의 첨가제, 화장품소재
    등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인터벤처 제공 (02)416-8801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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