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솔CS클럽, 사이버 쇼핑사업 개시 2년3개월만에 흑자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솔CSN이 운영하는 한솔CS클럽은 지난 9월 한달간 1백억원의 매출을 기록,
    사이버 쇼핑사업 개시 2년3개월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신문광고를
    통한 상품매출과 모집회원이 74만명까지 증가한 것이 주효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솔CSN 관계자는 "생활편의 서비스상품에 주력한 것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것 같다"며 "사이버 쇼핑의 손익분기점이 보통 월간 90억원
    정도인 점을 감안할 때 내년에도 좋은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최철규 기자 gra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6일자 ).

    ADVERTISEMENT

    1. 1

      "저희 대출 5000만원 받으셨죠?" 은행 전화에…'충격 실상'

       “법원 등기 내일 오후 1시 쯤에 자택에서 수령 가능하실까요? 온라인으로도 조회가 가능한데 안내해드릴까요? 인터넷 주소창에 “대검찰.kr” 치고 들어가서 “나의 ...

    2. 2

      라이벌 '싼타페 vs 쏘렌토' 운명 갈린 이유는…'놀라운 상황' [모빌리티톡]

      국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영원한 '라이벌' 격인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가 판매량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올해 싼타페의 부분변경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반전을...

    3. 3

      엔비디아 평가에 '눈물'…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