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버섯 쌀 개발 .. 미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농은 상황버섯 균사체가 배양된 버섯 쌀을 개발, 판매에 나섰다.

    과학기술부 선도기술개발 사업과제로 선정돼 미농이 영남대학교와 공동
    개발에 성공한 이 쌀은 면역력증강 및 혈당강하 작용등에 좋은 효과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 주장이다.

    미농의 정명수 부장은 "버섯쌀은 깨끗이 세척한 현미찹쌀의 씨눈에
    상황버섯균사체를 배양한 것"으로 "밥맛이 뛰어나며 소화가 잘되는 게 특징"
    이라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4kg당 3만9천원.

    (02)3142-6433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7일자 ).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