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자동차 18일부터 재가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자동차가 오는 18일부터 재가동에 들어간다.

    부산시와 국민회의 동남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노무현 의원)는
    6일 한빛은행과 산업은행 등 삼성자동차 채권단이 이날 협의를 갖고
    오는 18일부터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을 재가동시킨다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삼성과 채권단은 재가동에 필요한 운전자금 4백억원 조달과 관련,
    <>2백억원은 삼성이 부산시로부터 받기로 되어 있는 신호공단 공장
    부지 선납대금을 채권단에 양도하고 <>나머지 2백억원은 차량판매
    대금을 채권단이 회수하는 팩토링방식으로 조달키로 했다.

    이에따라 삼성차와 삼성차 부품업체들은 8일 채권단의 삼성차 가동
    정식 추인이 나는대로 공장 재가동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기로 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11@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7일자 ).

    ADVERTISEMENT

    1. 1

      마크롱,"미국은 폭군, 유럽에 대한 관세 철폐해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을 이웃을 괴롭히는 "폭군”(Bullies)에 비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2. 2

      트럼프 관세위협에 美증시 1%넘게 하락…올상승분 반납

      그린란드를 둘러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으로 미국 증시가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20일(현지시간)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1.2% 하락했다. 나스닥 ...

    3. 3

      EU, 사이버보안법개정에서 화웨이 등 부품 단계적 사용금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럽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 우려가 높은 국가의 공급업체의 부품 및 장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술 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