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마이크로소프트(한국MS)와 3년 기한의 "정품 소프트웨어(SW)
사용을 위한 기업단위 계약(EA.Enterprise Agreement)"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SK C&C는 SK그룹의 전산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앞으로 3년간 (주)SK SK상사 SK텔레콤등 SK 계열사에서는 총 3만대의
PC에 대해 MS의 모든 SW를 제한없이 쓸 수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2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