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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마트, 일본산 OEM 오디오 11월부터 자체상표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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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마트는 수입선다변화 조치가 해제된 이후 일본업체와 처음으로
    손잡고 만든 일본산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오디오를 오는 11월부터
    자체상표로 판매에 나선다.

    이번에 개발된 상품은 콜롬비아사의 데논 오디오(모델명D-G1)로 테크노마트
    는 이를 "TM수입가전 단독모델"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40만원으로 잡고 있으며 타전자상가에서 판매되는 동급 모델보다
    10만원 가량 싸다는 것이 테크노마트측의 주장이다.

    테크노마트는 수입가전을 취급하는 모든 매장에서 1년에 모두 6천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테크노마트 수입가전매장의 김삼빈 회장은 "수입선다변화제도 폐지에 따라
    일제가전 수요가 늘 전망"이라며"일제가전제품 판촉강화를 위해 단독모델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테크노마트는 내년 3월중 TV, 캠코더, VTR 등의 일제가전제품의 자체상표
    상품을 추가로 개발, 앞으로 총 11개의 국내외 PB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 최철규 기자 gray@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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