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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현장에선] '강남구 압구정동'..강보합세...거래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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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태호 < 센추리21서울공인 대표 >

    압구정동 일대 아파트 매매가는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매물이 적어 거래는 한산한 편이다.

    전세도 이사철이 지나면서 수요가 줄고 있다.

    매매가와 전세가는 6개월전보다 조금 오른 상태다.

    지금은 매도자나 수요자 모두 관망하는 분위기여서 당분간 보합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내년 3월 각급학교 개학을 전후해 다시 오름세를 탈 것으로 보인다.

    이 일대엔 구현대아파트 신현대아파트 미성아파트가 8천여가구의 대단지를
    이루고 있다.

    매매가는 신현대 35평형이 2억5천만~3억7천만원, 50평형이 6억~7억1천만원선
    에 거래된다.

    미성아파트는 이보다 5천만~1억원정도 가격이 낮다.

    압구정동은 서울의 대표적인 주거타운으로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서울시내 다른 지역은 물론 외곽지역으로도 쉽게 오갈 수 있다.

    지하철은 3호선 압구정역을 이용하면 된다.

    주변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편익시설이 풍부하다.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02)518-190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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