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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통령, 한/일 언론인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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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한일 편집간부 세미나 참가언론인 13명
    을 접견, 다과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측에서 남중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과 신동욱
    한국경제신문 전문위원, 최문기 편집인협회 사무국장 등이, 일본측에서
    후루카와 히로시 요미우리 편집국차장과 오노다 아키히로 쿄도통신 편집위원
    등이 참석했다.

    김대통령은 이들에게 "한일 양국은 교류협력과 우호증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한국이 일본 대중문화를 단계적으로 개방하기로 한
    것도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두 나라의 문화교류증진에 있어서 미디어의 역할이 중요
    하다"고 강조하고 "두 나라 언론인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
    했다.

    < 김영근 기자 yg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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