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사(지사장 김형태)를 설립하고 국내 영업에 나선다.
이 회사의 북아시아 본부도 서울에 사무소를 내고 중국 홍콩 대만 등의
SCM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미국 댈러스에 본부를 둔 EXE테크놀로지는 지난해 1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세계 3백50여개사의 고객사를 갖고 있다.
(02)562-780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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