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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유망기업 지상 IR] 신일제약 : 신약 개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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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일제약은 풍요와 번영의 21세기를 맞이하며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새천년을 맞는다는 이념으로 71년 신일제약공업사를 설립해
    올해로 28주년을 맞이했다.

    84년 중부지방 국세청으로부터 모범납세자상 표창, 93년 국세청장 모범
    납세자표창, 98년 충주세무서 납세자상 등을 수상할 만큼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85년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유망중소기업 표창을 받아 기업의 발전성과
    경영능력을 인정받은바 있다.

    99년 8월 코스닥시장 등록과 함께 투명성을 제고하고 하는 등 새천년을
    대비하고 있다.

    의약품의 완벽한 품질관리 및 제조를 위한 정부정책과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 충청북도 충주시에 대지 9천2백평에 건평 2천여평의 규모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에 관한 규정)에 적합한 공장을 설립,
    이전했다.

    같은해 7월 내용고형제의 KGMP지정업체로 승인을 받은 이래 연고 크림제
    외용액제 내요액제 및 액상분말주사제에 대한 KGMP지정업체로 승인받았다.

    신일제약 충주 GMP공장은 안전한 양질의 의약품 공급을 위하여 중앙처리
    시스템을 도입, 각 제형에 맞는 최적의 온도 습도 조절을 위하여 15대의
    공조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대량생산이 가능한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다.

    전문치료제와 병 의원 및 약국의 조제용약품 메이커로 발돋움하기 위해
    꾸준한 제제연구와 제품개발에 매진하여 제조시설 및 품질관리시설 등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1백3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또한 88년 식품사업에 진출, 의약품과 식품을 병용하여 국내 의약발전은
    물론 국민건강 증진에 일조해오고 있다.

    96년이후 비보정, 베노라민정 데스트로메트로판정 써카루연질캅셀 등을
    동남아에 수출함으로써 다양한 제형의 제품 수출을 통해 우리나라의 제약
    산업 기술을 과시하며 외화 수입에 일조하고 있다.

    <> 제품개발현황 =외국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식용증진제 트레스오릭스훠트정
    캅셀 급만성기관 지염치료제 무쿠치올에스정 무좀치료제 히노킬액 등을 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어린이 및 여성을 위한 피부질환치료제 후리톱크림
    중년여성의 갱년기증상완화 및 개선치료제 나추럴이 연질캅셀 및 생체활성
    증진 및 육체피로 및 체력저하에 효과가 있으며 각종 스트레스해소에 좋은
    앤도민 200 연질캅셀 등의 신제품을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11월 중에 페니실린제에 대한 KGMP적격업소 인증도 받을 예정이어서
    이에따라 다양한 품목의 항생제를 생산할 수 있어 내년의 의약분업에 대비해
    매출 및 이익 증대에 이바지 할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산.학협동을 통한 기술력을 제고하기 위해 대학의 연구기관 등과 협력
    하여 새로운 제형의 제약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 재무구조개선 =98년말 회사의 부채비율은 78.74%에서 자본금 12억5천만원
    을 증자하여 99년 9월말 현재 부채비율 50.78%로 개선되었으며 이는 제약업체
    의 재무구조 우량순위업체로 보면 최상위그룹에 해당되고 있다.

    또 98년도의 당기순이익은 10억8천만원이었으나 99년 반기실적보고서에는
    7억7천만원의 반기 이익을 실현하였으며 연말실적은 18억원 이상의 당기
    순이익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결산 후 동업계 이상의 배당도
    계획하고 있다.

    신일은 99년 8월에 코스닥에 등록되어 주식시장에 상장되었으나 상장직후
    코스닥시장이 수개월의 침체로 인하여 회사의 본질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여 매우 저평가된 상태로 있으며 향후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되면 회사의
    주식가치는 정상으로 환원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향후 투자전망은 밝다고
    할 수있다.

    실예로 코스닥 등록직전의 주당 자산가치는 22,653원, 수익가치는 10,428원
    이었다.

    99년 10월 현재 창업주인 홍성소 대표이사가 경영을 책임지고 있으며 현재
    경영상에 어떠한 문제점도 없는 상태이다.

    <> 마켓전략 =신일제약은 경기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의 5개분실과 원주
    마산 안동 경주 전주 등의 5개출장소, 그리고 병원부 서울동 서남 북부사무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출 비중은 약국의 비중이 높은 편이나 병.의원에
    대한 판촉을 강화하며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 사원복지 =신일은 노사협의회를 통하여 기업발전을 통한 사원의 복리증진
    이라는 이념으로 사원복지에 관심을 갖고 있다.

    창의적이며 능률적인 업무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작업환경 개선 및 교육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토요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로표창(장기근속상 공로상 근면상 등)
    각종 외부 교육훈련 실시 및 기숙사 운영, 자녀 학자금지원 등을 통하여
    사원들의 사기진작에 노력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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