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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한경 골프박람회 '참가업체 탐방'] '파인스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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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화와 공의 첨단기술을 선보이겠습니다"

    파인스빌코리아 김태국사장은 99한경골프박람회에서의 전시계획을 이같이
    밝혔다.

    파이스빌코리아는 미국의 에토닉골프화를 지난 10여년간 수입 판매해 온
    유통업체.

    뉴밀레니엄을 앞두고 사업다각화전략을 채택, 최근 아디다스 골프화와
    테일러메이드 공을 수입하면서 골프용품종합업체로 발돋움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신발바닥을 지면에 밀착시켜 스윙자세를 안정시키는 신기능들을
    갖고 있는 에토닉골프화 신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아디다스 골프화는 스포츠공학을 접목,스파이크에 오는 충격을 완화시켜
    발을 편안하게 해 준다.

    또 테일러메이드의 공은 특허재질인 이너젤을 삽입,탄성을 높임으로써
    미국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제품.

    김사장은 "시장조사 결과 우리의 신제품들이 국내시장에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같은 최신 외국제품들을 소개하는 것이야 말로 국내 골프용품
    업체들의 경쟁력을 궁극적으로 높이는 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인스빌코리아는 이번 박람회가 세계 골프용품시장의 새흐름을 진단하고
    향후 시장판도를 예측하는 자리가 되도록 선구자적 역할을 할 것을 자임한다.

    골프용품시장은 클럽시장 보다 역동적이며 변화의 속도도 빠르기 때문이다.

    (02)512-0425

    < 유재혁 기자 yooj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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