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투자자문 이르면 이달중 자산운용회사로 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투자자문이 이르면 11월중 자산운용회사로 전환한다.

    자산운용 본부장으로는 최남철 현대투자신탁운용 수석펀드매니저를 스카웃
    했다.

    1일 미래투자자문 관계자는 "자본금을 1백35억원으로 늘려 자산운용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11월초 금융감독위원회에 전환신청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주로는 한빛증권 한별텔레콤 기은캐피탈 서울대의대동문소모임 등이 참여
    했다.

    자산운용본부장으로 스카웃 된 최남철 펀드매니저는 "펀드를 판매할 때 외
    국자금이 들어올 것"이라며 "기존의 자산운용사와 달리 펀드판매를 국내와
    해외에서 동시에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홍찬선 기자 hcs@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2일자 ).

    ADVERTISEMENT

    1. 1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3. 3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