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김성윤에 장학금 500만원 전달 입력1999.11.04 00:00 수정1999.11.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조니워커를 수입판매하는 UDV코리아 김정식 사장은 4일 99조니워커클래식에 출전하는 김성윤(안양신성고2)에게 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은 99US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2위를 거둔데 힘입어 아마추어로는이례적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 대회(11~14일.대만)에 초청받았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은퇴까지 고민했던 박지영 "변화 주니 골프가 재밌어졌어요" KLPGA투어 ‘10승 클럽’ 마지막 이름정점 찍으니 ‘더 잘할 수 있을까’ 고민2년 전 ‘박힌 볼’ 논란에 공황장애 겪기도“서른 되면 채 ... 2 핑골프, 역대급 관용성과 비거리 구현 G440K 드라이버 출시 [골프 브리핑]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가 2026시즌 신제품 G440K드라이버를 출시했다.20일 핑골프에 따르면 G440 K 드라이버는 최고 수준의 관성모먼트(MOI) 수치로 직진성과 관용성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솔과 크라운에 무게를... 3 피겨 신지아 "다시 감 잡았다…伊 은반서 후회없이 연기" 김연아를 보고 스케이트화를 신은 수많은 ‘김연아 키즈’ 가운데 신지아(18·세화여고)는 “진짜 제2의 김연아가 될 재목”으로 꼽혔다. 그리고 신지아는 시니어 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