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가] 김선규씨 산문집 '지치지 않은 날도 있었네' 선뵈 입력1999.11.08 00:00 수정1999.11.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인 김선규씨가 첫 산문집 "지치지 않은 날도 있었네"(선우미디어)를 선보였다. 가난 속에서도 서로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가족과 이웃 사랑을 잔잔하게 묘사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틀 만에 100억 '대박' 터졌다…"가성비 좋다" 바글바글 [트렌드+] 계엄 여파로 위축됐던 연말 모임·회식 수요가 살아나면서 지난달 패밀리레스토랑(팸레) 업계 매출이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외식시장 전반이 침체를 겪는 가운데 패밀리... 2 "살만 빼주는 게 아니었네"…위고비, 이런 효과도 있었어? 유명 비만치료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가 심혈관 질환을 동반한 과체중·비만 환자에게 강력한 심혈관 보호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 보호 효과는 경쟁 약물인 마운자로보다 앞선 것으로 확인... 3 "망해가던 카페였는데 1억씩 팔아요"…동네 사장님들 살린 '두쫀쿠' [현장+] "두바이쫀득쿠키 판매 후 매출이 3~4배 뛰었습니다. 한 때 폐업도 고민했는데 두쫀쿠 매출로만 하루 500만원 가까이 나와요."지난해 11월부터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를 팔기 시작한 서울 영등포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