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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발명] '특허기술장터' 18일 과학기술회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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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차 특허기술장터가 오는 18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장
    에서 열린다.

    한국경제신문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등이 공동주최하는 이 장터는 영세
    발명가의 우수한 특허기술을 투자자와 맺어주기 위한 행사다.

    권리매매 합작투자 실시권허여(라이선싱)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사업화도
    적극 지원한다.

    후원기관으로 대한상의 대학산업기술지원단(UNITEF)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 등이 참여한다.

    이번 장터에 출품된 발명기술은 <>생활.문화 31건 <>기계.금속 21건
    <>전기.전자.정보통신 14건 <>환경 8건 <>토목.건축 7건 <>식품.의학 6건
    <>농.수산 3건 <>화학.섬유 2건 등 모두 92건.

    장터에는 중기청과 금융기관 등도 가세, 기술 및 사업에 대한 무료
    상담코너를 운영한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은 보증지원 상담을 벌이고 창투사 세무사 변리사 등도
    해당 분야의 컨설팅을 해준다.

    발명가들도 개별 상담부스를 설치,출품 기술에 대한 상세한 자료를
    나눠준다.

    장터에 나온 기술들은 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의 사이버마트에
    전시되며 투자자는 인터넷을 통해서도 장터에 참가할 수 있다.

    (02)569-0261

    < 정한영 기자 chy@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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