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주), 소년가장 돕기 성금 7천만원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주)는 9일 "SK엔크린보너스카드" 회원들이 기부한 "소년소녀가장돕기
    성금" 7천만원을 한국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성금중 3천5백30만원은 "SK엔크린보너스카드" 회원 1만6천3백여명이 사은품
    을 받기위해 누적해 놓았던 자신의 포인트를 무상 기부한 것이고, 나머지
    3천4백70만원은 SK가 지원한 것이다.

    < 최완수 기자 wansoo@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0일자 ).

    ADVERTISEMENT

    1. 1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패밀리 쇼핑 페스타’ 진행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열흘간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패밀리 쇼핑 페스타’를 연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방학과 새 학기 준비가 이어지는 시기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의 실질적인 쇼핑 수요를 잡기 위해 마련됐다. 트래디셔널(TD)·캐주얼·아동 장르 중심의 다양한 입점 브랜드에서 쇼핑 혜택을 선사한다.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겨 입는 TD 브랜드에서도 폭넓은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타미힐피거와 빈폴은 일부 상품을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하며, 라코스테와 헤지스는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다양한 연령층이 즐겨 찾는 캐주얼 장르 브랜드에서도 시즌 수요에 맞춘 할인을 선보인다. 커버낫과 게스는 최대 50% 할인 상품을 판매하고,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뉴에라는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리(LEE)와 와키윌리에서는 신학기 가방 구매 고객 대상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아동 장르에서는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뉴발란스 키즈는 최대 20% 추가 할인을, 오프라벨은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겐조 키즈, 리 키즈, 커버낫 키즈는 일부 품목 10% 추가 할인을, 봉쁘앙은 5% 추가 할인을 운영한다. 네파 키즈는 최대 50%, 탑텐 키즈는 최대 60% 할인 품목을 선보인다.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만족스러운 쇼핑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2

      작년 한국 경제 1% 성장…건설투자 부진 탓에 4분기는 -0.3%

      작년 한국 경제가 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전망치에 부합했지만, 전년(2%)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1.8%가량으로 추정되는 잠재성장률에도 크게 못 미쳤다.22일 한국은행은 작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직전 분기 대비·속보치)이 -0.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은이 두달 전 제시한 예상치(0.2%)보다 0.5%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나타낸 건 작년 1분기 이후 3개분기만이다.한은은 3분기(1.3%)에 높은 성장률을 보인 데 따른 기저효과와 건설투자 침체 등이 4분기 성장률 하락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지난해 4분기 성장률을 부문별로 보면, 민간 소비는 승용차 등 재화 부문 감소 속에도 의료 등 서비스를 중심으로 3분기보다 0.3% 늘었다. 정부 소비도 건강보험 급여비 위주로 0.6% 증가했다.하지만 건설투자가 건물·토목 건설이 모두 부진한 가운데 3.9%나 감소했고, 설비투자 역시 자동차 등 운송장비 중심으로 1.8% 뒷걸음쳤다.수출은 자동차·기계·장비 등이 줄어 2.1% 위축됐고, 수입도 천연가스·자동차 위주로 1.7% 감소했다.업종별로는 운송장비·기계·장비 등의 부진으로 제조업이 1.5% 감소했고, 전기업 위주로 전기·가스·수도업도 9.2% 급감했다. 건설업 역시 5% 위축됐다. 그나마 농림어업(4.6%)과 서비스업(0.6%)은 증가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카니 방중 효과? 4년 막혔던 캐나다산 소고기, 다시 중국으로 [원자재 포커스]

      카니 캐나다 총리 방중 이후 캐나다산 소고기가 다시 중국 수출길 올랐다.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농업부 장관은 2021년부터 지속된 수입 금지 조치가 완화하면서 캐나다산 소고기가 중국으로 수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 물량이 소규모에 그칠 것이라며 분석이 나온다.캐나다산 소고기의 핵심 시장이 될 수 있는 중국 시장의 재개방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방중 이후 이루어졌다. 카니 총리는 캐놀라를 포함한 다수의 농산물에 대해 관세를 낮추고 교역을 확대하기로 중국과 합의했다.히스 맥도널드 캐나다 농업부 장관은 지난 21일 "다음 주 중국으로 첫 소고기 물량을 선적하는 대형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중국이 캐나다산 소고기에 대한 시장 접근을 허용했다"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이번 조치가 캐나다 소고기 수출이나 가격에 즉각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현재 북미 지역의 내수용 소고기가 부족한 상황이며 가격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식품 시장 전문가 실뱅 샤를르부아는 "중국이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을 재개하거나 확대한다고 해서 캐나다 내 식품 가격이 유의미하게 변동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이어 "관련 물량은 비교적 적은 편이며, 캐나다는 다른 수출에 차질을 주지 않으면서 내수 시장의 소고기를 대량으로 빼돌릴 만한 규모를 갖추고 있지 않다"라고 덧붙였습니다.하지만 중국은 소고기의 특정 부위에 있어 중요한 시장이다. 이번 시장 재개방은 캐나다 농가와 소고기 수출업자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분석이다.소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