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소프트창업자문 창립 주총 입력1999.11.12 00:00 수정1999.11.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소프트창업자문(KSI&C.대표 강세호)이 11일 창립행사를 갖고 SW창업지원과 SW기업육성을 위한 컨설팅사업을 들어갔다. 이날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창립행사에는 남궁석 정보통신부장관, 김범수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박성득 한국전산원장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2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억명 앞 칼군무…中 최대 명절쇼 휩쓴 '로봇 굴기' [차이나 워치] 올 춘제(중국 음력 설)에 중국의 로봇 굴기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과시될 전망이다. 중국의 대표 로봇 기업들이 일제히 춘제 갈라쇼(특집 공연)에 참여해 단체 군무, 만담·콩트를 선보일 예정이라서다.지... 2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nbs... 3 다주택자 매물만 '갭투자' 허용에…1주택자 역차별 지적도 정부가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무주택자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갭투자(전세 끼고 매입)를 허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 거래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다주택자가 보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