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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 '페이지넷투어 챔피언십 우승'] 3개 부문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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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는 이번 우승으로 21만5천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시즌 총상금은 95만6천9백26달러(약 11억5천만원).

    박은 시즌 상금랭킹에서 캐리 웹, 줄리 잉크스터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박은 루키연도인 지난해에는 87만2천1백70달러의 상금으로 애니카 소렌스탐
    에 이어 이 부문 2위를 기록했었다.

    박은 지난해에 이어 올시즌에도 4승을 올렸다.

    데뷔후 2년간 8승을 올린 것은 20년전 낸시 로페즈이래 가장 좋은 기록이다.

    미국진출 첫해인 지난해의 4승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동시에 박의 기량이 투어정상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박은 다승부문 랭킹에서 웹, 잉크스터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박은 또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도 3위에 솟아올랐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대회와 마찬가지로 이 부문 평점이 여타대회의 2배에
    달한다.

    박은 우승으로 60점을 보태 총 1백70.45점이 됐다.

    이번 대회에서 10위권밖으로 처진 소렌스탐을 제치고 웹, 잉크스터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박이 미LPGA투어 정상급 선수라는 것은 상금.승수.올해의 선수 등 3개 주요
    부문에서 3위에 오른 점으로 충분히 입증된다.

    < 김경수 기자 ksmk@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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