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리즘] 주택은행 밀레니엄 복권, 닷새만에 104억어치 팔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택은행은 밀레니엄 복권 판매금액이 닷새만에 1백4억7천만원에
    이르렀다고 21일 밝혔다.

    밀레니엄 복권은 최고 당첨금 20억원에 승용차 2천대가 경품으로 걸려있다.

    새천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선보인 신종복권이다.

    복권상품중 최단 기간에 이같은 판매실적을 올린 사례는 없었다고
    주택은행은 설명했다.

    밀레니엄 복권은 5백원짜리 복권 4장이 붙은 4연식으로 세트당 2천원에
    판매된다.

    1만원을 주고 일련번호 5세트를 샀을 때 가운데 번호가 1등에 당첨된다면
    최고 20억원을 타게된다.

    < 이성태 기자 steel@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22일자 ).

    ADVERTISEMENT

    1. 1

      서울버스 정상운행…임금 2.9% 인상·정년 65세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9시간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이틀째 이어졌던 총파업이 종료됐다. 노사는 임금 2.9%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등 노조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2. 2

      오세훈 시장 “시내버스 노사 결단 환영…시민께 진심으로 송구”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타결되며 총파업을 철회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출퇴근길을 걱정하며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15일 밝혔다.오 시장은 &l...

    3. 3

      국내 최대 규모…고려대, 1460억 투입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출범

      고려대학교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 분야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