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 FAO 이사국 피선 .. 재정위원국 선출도 확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림부는 22일 한국이 제30차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총회에서 임기 3년
    (2001~2003년)의 차기 이사국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또 24일 선거에서 재정위원국으로도 선출될 것이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농림부는 우리나라가 FAO의 각종 사업과 예산을 관장하는 이사회와
    재정위원회 멤버가 되면 국제기구에서의 영향력이 한층 커질 것이라고 설명
    했다.

    FAO 이사회는 49개 이사국으로 구성되며 총회에서 논의할 사항을 사전에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은 차기 이사국으로 선출됨으로써 5회연속 이사국이 됐다.

    재정위원회는 FAO의 각종 사업을 심의조정하는 기구로 9개 위원국으로
    구성된다.

    아시아에서 2개국을 뽑는데 현재 한국과 인도만 입후보한 상태다.

    < 강창동 기자 cdkang@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23일자 ).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