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콩 액션스타 성룡, 서울시 명예시민 됐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콩의 액션스타 성룡(재키 찬)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고건 서울시장은 26일 시를 방문한 성룡에게 서울의 불우아동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선행을 베푼데 보답하기 위해 명예시민증을 줬다.

    성룡은 지난 94년 서울시내 40여개 아동보육시설에 1천대의 자전거를
    기증하고 97년에는 강남보육원생 50여명을 용인 에버랜드로 초청,위로하는
    등 선행을 펼쳐왔다.

    성룡은 이날 고시장에게 불우아동돕기 기금으로 3천만원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성룡은 이날 2002년 월드컵의 홍보사절이 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며 "무명시절이던 지난 70년대초 한국에서 2년간 살면서
    서울 불우아동들에게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양준영 기자 tetrius@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27일자 ).

    ADVERTISEMENT

    1. 1

      "이건 지위 이용한 성폭력"…반박 나선 정희원 피소 연구원

      '저속노화' 트렌드를 주도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서울시 건강총괄관·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최근 스토킹으로 전 위촉연구원 A씨를 고소한 가운데, A씨 측은 오히려 정 대표로...

    2. 2

      법원 접근금지 명령 끝난지 1주만에 아내 찾아가 살해한 60대

      인천지법 형사16부(부장판사 윤이진)는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이 끝난 지 1주일 만에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하고 6년간 보호관찰을 받으라고 명령했다...

    3. 3

      검찰, '뻥튀기 상장' 의혹 파두 경영진 불구속 기소

      검찰이 '뻥튀기 상장' 의혹을 받은 파두 경영진과 법인을 재판에 넘겼다.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부장검사 김진호)는 18일 파두 경영진 3명과 파두 법인을 자본시장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