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일곡산 등 3개사 등록 취소 결정 .. 증권업협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일곡산 제일사료 남송개발 등 3개사의 등록이 취소된다.

    30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제일곡산 등 3개사는 이날까지 주식분산입증서류
    를 제출하지 않았다.

    증권업협회는 지난 9월 주식분산기준(발행주식의 20%)을 충족하지 못한
    종목에 대해 11월30일까지 주식을 분산한뒤 분산입증서류를 제출하도록
    했었다.

    증권업협회 관계자는 "이들 3개종목에 대해 12월1일 등록취소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리매매기간은 12월1~2000년 1월4일까지 30일간이다.

    등록은 정리매매기간 종료일 다음날인 2000년 1월5일 취소된다.

    한편 보령메디앙스 부산방직공업 한일사료 태광밴드 미주실업 미주제강
    신원종합개발 교하산업 등 8개사는 주식분산입증서류를 제출, 등록취소를
    면할 수있게 됐다.

    < 조성근 기자 trut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1일자 ).

    ADVERTISEMENT

    1. 1

      [특징주 & 리포트] '대우건설, 4년 만에 최고가' 등

      ● 대우건설, 4년 만에 최고가대우건설 주가가 22.36% 급등한 7060원에 마감했다. 2022년 3월 후 약 4년 만의 최고가다. 지난해 4분기 1조원대 적자를 발표했지만, 주요 위험의 선제적 반영과 원자력발전 ...

    2. 2

      황성엽 금투협회장, '일본자산운용협회' 출범 앞두고 협력 논의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10일 협회에서 일본 미쓰이스미토모 트러스트(SuMi Trust) 그룹의 히시다 요시오 글로벌 자산운용 총괄과 만나 한·일 금융투자업계 간 교류 확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

    3. 3

      새벽배송 풀리나…대형마트주 질주

      장기간 하락세를 보인 대형마트 종목 주가가 정부·여당의 ‘새벽배송’ 허용 가능성에 10일 급등했다. 백화점, 의류 등 부진하던 내수 업종도 중국인 관광객 증가 기대에 순환매 효과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