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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양회, 5백억규모 유상증자 .. 산업은행에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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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양회가 5백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해 부채비율을 대폭 낮추기로
    했다.

    6일 쌍용양회는 산업은행을 대상으로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
    한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 신주의 발행가는 5천원이다.

    유상증자로 쌍용양회의 자본금은 4천7백4억원에서 5천2백4억원으로
    늘어난다.

    쌍용양회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 자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부채비율이
    올상반기 현재 3백71%에서 연말 2백4%대로 낮춰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김홍열 기자 comeon@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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