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기술투자, 20억원 투자 .. 대부통신 지분 26% 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기술투자는 지리정보시스템(GIS) 업체인 대부통신기술(대표 서춘길)에
    20억원을 투자, 26.3%의 지분을 인수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대부통신기술은 GIS 지형정보를 이용한 전파예측 및 분석 기술을 가진
    회사다.

    자체 구축한 지형정보 데이터와 전파예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통신사업자에게 최적의 기지국 위치 선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왔다.

    최근엔 SK텔레콤의 IMT-2000 협력업체로도 선정됐다.

    대부통신기술은 미국에서 의무조항으로 돼 있는 휴대폰 가입자의 위치확인
    시스템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 장경영 기자 longrun@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23일자 ).

    ADVERTISEMENT

    1. 1

      "우리 아이 '6000만원' 모으는 방법이…" 파격 혜택에 '깜짝' [돈앤톡]

      금융당국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우리아이자립펀드 사업 타당성...

    2. 2

      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지난주 국내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코스피·코스닥 랠리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서다. 여기에 밸류업 정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증권주 ...

    3. 3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