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마이클 조던, 벤처기업 'MVP.com' 투자가로 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역선수 시절 스포츠팬을 사로잡았던 마이클 조던과 웨인 그레츠키
    (아이스하키)가 은퇴 뒤 인터넷을 통해 스포츠 용품을 판매하는 벤처기업
    "MVP.com"의 투자가로 변신했다.

    조던과 그레츠키는 내달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MVP.com"에 상당액을
    투자했으며 7명으로 구성된 이사진의 일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미식축구 쿼터백으로 유명했던 존 엘웨이가 창업을 주도하면서 회장을 맡아
    온라인상의 "드림팀"이 구성된 셈이다.

    내년중 주식을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인 "MVP.com"은 왕년의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함으로써 벌써부터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유망한 벤처
    기업으로 부각돼 있다.

    현역에서 은퇴한 뒤 첫 직업으로 벤처 투자가가 된 이들은 단순히 사인이나
    과거의 명성을 파는 것보다 기업가로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어 "MVP.com"에 참여케 됐다고 투자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23일자 ).

    ADVERTISEMENT

    1. 1

      "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어린이집 재롱잔치 뒷정리를 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5세 원생을 여러 차례 학대한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내려졌다.16일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김양희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2. 2

      "사직 후 '왕따설' 얘기는…" 루머에 '충주맨' 결국 입 열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자신의 사직 배경을 두고 '왕따설'을 포함해 갖가지 추측이 나오는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3. 3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폐가 체험하자고 미성년자를 유인한 후, 이들을 늦은 밤 산에 버리고 가는 장난을 친 성인 남성 일당이 검거됐다.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남성 2명 등 총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