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흥양행, 10% 주식배당.5% 현금배당 실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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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등록업체인 금흥양행은 10%의 주식배당과 5%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피혁원단 제조업체인 이 회사는 금흥양행은 내년 1월초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거래소에 상장된 후에는 사명을 "나자인"으로 바꾸게 된다.
이 회사의 성국현 전무는 이날 "최근 이사회에서 주식 10%와 현금
5%를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확정했으며 이를 내년초에 열리는
주주총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12월초 거래소 상장을 위한 공모증자를 통해 부채비율이
90%대에서 40%대로 떨어졌다"며 "올 경상이익은 지난해(78억원)보다
21%가량 늘어난 9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고 내년에는 미주 시장의
판매호조로 이익 증가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재석 기자 yagoo@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25일자 ).
실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피혁원단 제조업체인 이 회사는 금흥양행은 내년 1월초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거래소에 상장된 후에는 사명을 "나자인"으로 바꾸게 된다.
이 회사의 성국현 전무는 이날 "최근 이사회에서 주식 10%와 현금
5%를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확정했으며 이를 내년초에 열리는
주주총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12월초 거래소 상장을 위한 공모증자를 통해 부채비율이
90%대에서 40%대로 떨어졌다"며 "올 경상이익은 지난해(78억원)보다
21%가량 늘어난 9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고 내년에는 미주 시장의
판매호조로 이익 증가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재석 기자 yagoo@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25일자 ).